전력인프라병목

  • 최태원 회장이 본 내년 반도체 수요의 실체

    “아비규환”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안녕하세요, 디탑입니다! 반도체 얘기, 오늘도 안 할 수가 없네요. 이번엔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직접 던진 발언인데요, “아비규환”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할 정도로 내년 메모리 반도체 수급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 기자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오늘 정리해드릴게요. 1. “내년 수요는 최소 50~60% 는다” — 그런데 공급은 거의 그대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